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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축구 신문물 접하고 징징 - 니뽄개화의 필요성
  • 2020-12-24
  • 실버
  • 소소 (s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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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웃긴 기사를 봤습니다 


지난 ACL 4강전에서 울산 현대와 비셀고베의 경기에서 사사키의 골이 VAR로 취소된 적이 있습니다


이 판정을 두고 일본에서 여전히 징징대고 있다고 합니다


일본내의 이런 징징거리는 여론도 있고요 비셀고베 회장도 불복의사를 밝히고 한술 더 떠 일본축구협회에서 ACL에 기여코 제소를 하였다고 합니다


하지만 acl에서 제소각하결정 


이 말은 제소요건이 되지 않아 끝내버림


한국언론 기사의 제목이 "신문물 본 일본의 뒤끝"입니다


이 제목이 참 재미있게 느껴져서 나도 인용해 봤습니다


제이리그는 아직 var을 도입하지 않았다고 합니다 k리그는 이미 몇년전부터 var을 도입하여 선수도 감독도 구단도 팬도 익숙하죠


유럽축구들 많이 보는데 유럽축구에서도 이미 도입했습니다 


아직 var과정과 결과가 번복되는 것에 익숙치 않는 니뽄의 징징거림이라고 할 수 있겠네요


var화면은 중계화면에서 그대로 나옵니다 


즉 누구라 확인가능하죠 


당시 상황은 볼을 뺐는 과정에서 반칙이 있었죠


심판의 눈을 피한 반칙이 var에 걸려 억울한 건 이해하겠는데 지나치면 var의 의미도 모르는 미개인취급받습니다


걸려서 억울한 세상이 아닌 안걸려서 억울한 세상으로 가고 있죠


이제 니뽄도 정신승리말고 개화할 때입니다


물론 모든 일본인 이런 건 아니죠


비셀고베 선수들 중 일부는 인터뷰에서 패배를 깨끗이 인정하기도 하고 var등 규칙이 바뀐것도 인정하기도 하였다고 합니다


신문물이 처음에는 거부감이 생길 수 있지만 익숙해지면 오히려 찾게 된다 


안걸리는기쁨보다 당하면 더 억울하거든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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