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동물 강아지 카테고리
강아지가 추울 때 흔히 보이는 행동들
  • 2020-12-29
  • 실버
  • 뉴라니유 (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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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가 추위를 느낄까? 네! 추위를 잘 느끼는 사람이 있는 것처럼, 강아지도 마찬가지다.


이중모 아이들이나, 추운 나라에 사는 시베리안 허스키 같은 걍우 추위에 강하지만 실내에서 생활하는 소형견, 단종모, 나이가 어리거나 노견, 질병을 앓고 있는 강아지 경우 추위에 매우 약합니다. 그래서 아이들이 추워할 때 어떻게 행동하는지 미리 알아두고 케어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지금부터 추울 때 어떻게 행동하는지 설명해 드리겠습니다.




1. 몸을 떤다.


이건 많은 분들이 알고 있는 증상인데요. 사람처럼 똑같이 추우면 몸을 떠는 모습을 보입니다.



2. 몸을 둥굴에 움크리고 있다.


이 행동을 많이 보셨을 거예요! 몸을 둥글게 움크리는 모습은 체온을 유지하기 위해서 하는 행동입니다.



3. 이불 속에만 있고 싶어한다.


이불 안에 쏘옥 들어갈려는 모습을 보이면 엄청 사랑스럽죠.


추우면 따뜻한 곳에서 나오기 싫어하는 것처럼, 강아지도 추우면 이불 속에 있고 싶어합니다.



4. 항상 사람 곁에 있을려고 한다.


곁에 붙어있을려고 하다니 귀엽죠!! 너무나 귀엽죠ㅠㅠ


평소 다가오지 않던 아이가, 날씨가 추워지면 자고 안겨오고 무릎에 올라 오려는 행동은 우리의 체온을 느낄려고 하는 행동입니다.



5. 물을 적게 마신다.


더운 여름에는 체온을 낮추기 위해 물을 많이 마실 수 있지만, 추운 겨울에는 체온이 낮아지는 걸 막기 위해 물을 덜 마십니다.


그래서 겨울에는 건조해서 수분 섭취에 신경 써주시는 게 좋습니다.


너~무 안마실 경우 탈수 증상이 올 수 있으므로, 수분 함량이 많은 음식에 급여해 주시길 바랍니다.



지금까지 강아지가 추울 때 보이는 행동에 대해 소개해드렸는데요. 증상을 보면 거의 사람이랑 똑같이 않나요?


이런 행동을 보이면, 산책할 때는 옷을 입혀주거나, 사료의 양을 늘려 체온을 높여주는 방법도 있습니다.


보일러나 정기장판 같은 난방 기구를 틀어주는 것이 좋습니다. 물론 난방 기구는 화상 위험이 있기 때문에 조심 또 조심해주는 거 잊지 말아주세요~


이 글은 올라펫 스토리에 등록된 강아지가 추울 때 흔희 보이는 행동들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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