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파수다 일상 카테고리
일기
  • 2021-09-13
  • 브론즈
  • 들꽃 (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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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쁘게 산게 열심히 산게 아니라고 한다. 열심히 살았다고 잘 살았다고도 할 수 없듯이. 조금만 느긋해도 조금만 여유로워도 뒤쳐진다는 조급함에 살고 있진 않았을까? 인디언들은 열심히 말을 타고 달리다가 한번씩 뒤를 돌아본단다 영혼이 따라오지 못할까봐 기다려준다고.. 어디서 들은 기억이 있다. 우리의 쉼도 그럴 필요가 있다.  달리는데에만 열심히 하다보니 정신을 못차리고? 사는 사람들이 많은가보다.드라마 <낭만닥터 김사부>에서 김사부가 말한다. "열심히 살라 그러는 건 좋은데, 우리 못나게 살지는 맙시다. 사람이 뭣 때문에 사는지 그거 알고나 살아야 되지 않겠어요?"라고..  
뭣때문에 살아야  되는지 알고 살아야 할텐데..생각해본다.오늘도 기억을 기록한다

diary✍.21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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