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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가 우는 진짜 이유? 효과적인 대처방법 4가지
  • 2022-05-09
  • 다이아
  • 뉴라니유 (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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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울음소리는 생각보다 큰 소리를 가지고 있어 밤에 고양이가 울게 되면 자다가 깨고는 합니다. 강아지는 멍멍 짓는 것이 털과 표현이라 하면 고양이는 이용 거리는 것이 말과 표현입니다.


하지만 고양이가 유난히 자주 울 때가 있습니다.


왜 우는지 궁금해하는 분들을 위해서 알아보겠습니다.




고양이의 관심이 필요해요

고양이는 고독을 즐기는 것 같고 혼자서도 생활을 잘 할 것 같지만 전현 그렇지 않습니다. 고양이도 강아지 처럼 관심을 받고 싶어 하고 외로워 하기도 합니다. 또한 고양이는 어느 순간 집사가 자신에게 소홀해졌다고 느끼면 서울해 할 수 있습니다.


고양이 자신도 집사의 존재를 알고 자신을 챙겨준다는 것을 느끼고 있습니다. 만약 집사가 자신에게 관심을 주지 않으면 같이 놀고 싶다는 표현으로 울기도 하니 함께 놀아주시기 바랍니다.


참고로 고양이가 너무 심하게 관심을 끌기 위한 울음소리를 내서 이러한 행동을 줄이고 싶다면 고양이가 울음소리를 낼 때 행동을 멈추거나 외면하고 울음소리를 멈추면 다시 만져주고를 반복해야 합니다.



혹시 중성화를 하지 않았나요?

고양이가 우는 이유는 발정기 시기에 많이 옵니다. 아직 고양이가 생후 5 ~ 6개월 미만이라면 중성화 수술을 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중성화 수술을 하지 않고 기르는 고양이의 경우 발정기가 찾아오게 되는데 이때 고양이가 우는 것일 수도 있습니다.


더불어 고양이는 성 성숙기는 생후 6개월로 발정을 하면 1 ~ 2주간 지속되는데 발정기는 고양이가 우는 이유라며 암컷 고양이는 발정기 더 많이 비비고 뒹굴며 해결이 되지 않을 경우 일 년 내내 여러 번 발정을 한답니다. 그래서 우는 소리는 매우 시끄럽고 크게 느껴지며 마치 울부짖듯이 울게 됩니다.


또한 수컷의 암컷의 냄새를 찾아 울기 시작합니다. 그러므로 전문 수의사 선생님과 상담 후 중성화 수술을 시켜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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