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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면의 중요성
  • 2022-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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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pple (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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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몸의 회복은 새벽1~2시 이시간이 유전자 회복 시기다.


밤 10시에 잠자리에 들면 새벽2시에 T임파구가 최고조이므로, 밤에 잠을 잘자면 모든 피로물질은 물론 성장호르몬의 다량분비로 아이들의 성장에 많은 도움이 된다.


멜라토닌은 우리 몸속에 있는 유해산소의 작용을 억제하여 노화방지와 면역력을 증가 세포들을 회복하는 역활을 한다.


혹시 늦게10시쯤에 과일을 먹었다 하더라도 세포속에 흡수하기위한 인슐린 분비가 되면서 (포도당을 흡수하기위해서) 멜라토닌을 차단 하게된다.


간식, 야식, 과식은 가장 많은 활성산소(인체배기 가스)를 만든다.


멜라토닌생성이 왕성할때 맞추어 잠을 자야하고 밤10시에 여러가지 호르몬이 집중적으로 쏟아지기 때문에 늦어도 밤10시에는 잠자리에 들어야 한다.


잠을 충분히 못자면?


저항력이 떨어지고 멜라토닌 분비감소로 NK (네츄럴킬러세포) 활성이 감소되어 병에 걸리기 쉽고 건강법에 역행하는 생활이다.


야간작업을 하는 사람치고 피부 또한 건강한 사람이 없다.


창조의 섭리대로 먹고 마시며 나누는 풍성한 삶을 살아가는데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


정확하게 몇시에 자서 몇시에 일어나는게 좋다라는건 없다.


일반적으로 사람마다 다 생체 리듬이 다르다.

가장 중요한건 자신의 생체 리듬에 맞는 잠을 자는게 중요하다고 할수 있다.


수면중에는 인체 근육과 신경 등이 휴식상태에 들러가며, 젖산 등 낮에 축적된 각종 피로믈질이 분해된다.


또 성장호르몬 등 여러 유용한 호르몬이 분비돼 성장과 신진대사를 촉진시킨다.


강제로 잠을 못 자게 하면 면역력이 극도로 떨어져 사망한다는 동물실험도 있는 만큼 잠은 중요하다.


잠의 주기를 결정하는 것이 바로 호르몬이다.

사람이 깨어 있으려면 몸을 각성시켜야 하는데, 


이때 쓰이는 것이 코티솔이나 노르에피네프린과

같은 호르몬! 반면, 몸을 쉬게 하려면 히스타민과 가바 같은 호르몬이 나와 잠을 자게 만든다.

심지어 잠을 자고 깨게하는 시점을 결정하는 것도 올렉신이라는 호르몬이다.

일반적으로 멜라토닌은 수면호르몬이라고 알려져 있다.

그러나 멜라토닌은 잠을 자고 깨게 하는게 아니라 잠 들었을 때 분비되는 호르몬이다.


그 외에도 성장호르몬, 성호르몬등이 수면시 분비되어 신체 기능을 회복하고 충전, 면역과 성장을 돕는다.

잠은 호르몬에 의해 결정되지만, 반대로 호르몬을 분비되게 하는 기능도 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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