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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못막아"...뷔♥ 제니, 결국 역대급 수위 '욕실 셀카'까지 유출했다
  • 2022-09-24
  • 매니저
  • 뉴라니유 (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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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블랙핑크 제니의 휴대폰이 해킹됐다고 주장한 A씨가 일 제니로 보이는 여성이 반시욕을 하고 있는 욕실 노출 사진을 공개해 많은 이들의 심기를 불편하게 만들었다.


근 제니의 사진을 잇달아 유출해온 트위터리안 A의 소행입니다.


2022년 9월 20일 A씨는 지난 텔레그램에 개설한 채팅방을 통해 다수의 사진을 공유했습니다.


제니와 방탄소년단 뷔와 함께 바다에서 찍은 사진부터 둘이 캐릭터 곰돌이 푸가 그려진 티셔츠 입고 있는 사진까지 다양했습니다. 특히 제니가 욕조에 누워 반시욕을 하고 있는 듯한 사진도 포함돼 있었습니다.




그는 “사진이 유출된 것을 막기에는 이미 둘의 사진이 너무 많이 노출됐다. 늦었다. 이것은 제니가 욕조에서 반시욕을 하는 사진이다. 커플티를 입고 있는 사진도 있다“고 말했습니다.


사진 속 영상은 욕조에 누워 카메라를 바라보며 셀프 카메라로 자신의 얼굴을 근접 촬영했습니다. 정확한 초점에 누가 봐도 제니라고 볼 수 있는 이목구비를 가진 여성이었습니다. 사진은 여성의 머리 위부터 쇄골 밑 부위까지 잘려 촬영 돼 있었지만 욕실 사진이란 것 자체로 높은 노출 수위를 짐작케 했습니다.


이 같은 사진은 특히 여성 아티스트의 이미지에 큰 타격을 줄 수밖에 없습니다. 그러니 제니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는 해킹범의 소행에 아무런 공식 입장을 내놓지 않은 상황. 제니 그러발 팬 연합은 23일 YG에 “귀사의 계속되는 침묵는 납득하기 어렵다”며 “아티스트를 보호하겠다는 회사의 입장은 공식적으로 명확하게 해달라”고 서명문을 내기에 이르렀습니다.


A는 그간 트위터와 텔레그램을 통해 뷔왜 제니의 사진을 유포해온 것으로 파악됩니다. 지난달 23일 트위터에 뷔와 제니가 대기실에서 함께 찍어온 사진을 올린 것을 시작으로, 이틀 뒤 25일에는 뷔의 집에서 함께 찍은 사진이 유출됐습니다.




그의 트위터 계정이 정지되자, 텔레그램으로 옮겼습니다. 다음달 28일 채팅을 개설하고 이튿날인 29일 뷔와 제니가 커플티를 입고 있는 사진을 뿌렸습니다. A가 개설한 텔레그램 채팅방에는 23일 기준 약 5만명이 모여 있습니다.



YG가 해킹덤에 대해 어떤 물밑 대응 혹은 법적 조치를 준하는지를 알 수 없습니다. 그러나 제니와 블랙핑크의 막대한 글로벌 영향력과 팬덤을 생각했을 때, 팬들의 걱정은 잠재우기 위해서라도 소속사가 이를 사죄하지 않겠단 입장 발표의 퍼포먼스 정도는 보여야 하지 않을까요.


물론 그렇게 소속사가 발끈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게 해커가 바라는 수순이라 YG는 침묵하고 있던 것이겠지만, 팬들의 입장에서 방광으로 오해할 수 있는 부분입니다. 제니의 휴대폰 해킹 사진이란 게 유출된 지도 벌써 한 달째입니다.


지금까지 유출된 사진에선 제니와 방탄소년단 뷔로 보이는 남녀가 데이트하고 영상통화를 하는 하는 등의 모급이 그저 ‘예쁜 커플’ 일상 정도로만 보였다면, 최간 유출된 사진에선 제니로 추정되는 반시욕 여성의 사진뿐만 아나라 제니와 뷔가 같은 침대를 썪다고 오해할 흔적의 사진도 다수 있어 해커의 사생활 침범의 수위가 거 세진 모양입니다.


팬들의 걱정을 들끊고, 온라인에 사생활 사진 유포는 많아지고, 대중은 이슈에 흥미를 가지니 해커는 한껏 신이났습니다. 무엇이단 노출 수위나 자극성이란 게 한 단계의 세질 수 밖에 없는 것인데, 제니가 맞든 아니든 피해를 본 여성의 해커 사진이 또 유출될 걱정에 팬들은 벌써부터 아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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