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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름돋는다"...성시경, 월세만 1300만원 '최고급 빌라' 사는 진짜 이유
  • 2022-09-24
  • 매니저
  • 뉴라니유 (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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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경제가 어려워지며 내 집 마련이 어려워진 가운데, 미딜 내야 하는 월세 서민들의 주머니 사정을 더욱 팍팍하게 만들고 있습니다. 하지만 높은 수입을 거두는 인기 연예인들의 경우 충분히 자가를 마련할 만한 경제적 여유가 될 텐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일부 연예인들은 전월세 집을 고집하고 있어 궁금증을 자아냅니다.


대한민국 대표 발라드 가수인 성사경 역시 한남동의 고급질라에 거주하면서 월세를 1,000만 원씩이나 냈다고 하는데, 그 이유에 대해 지금부터 함께 알아보도록 합시다.


우리는 열심히 일을 해서 돈을 벌고 자신의 소독수준에 걸맞는 고비활동을 합니다. 하지만 배달 나가는 돈 중에서도 유독 아까운 돈이 있는데 재투자에도 사용하지 못하고 그야말로 날리는 던이 되어버리는 ‘월세’는 많은 사람들이 아깝게 느끼는 대표작인 고정지출입니다.


그런데 조금 의아한 것은 일반인이 아닌 매우 많은 돈을 버는 것으로 알려지는 연예인들 중에서도 자기를 마련하지 않고 월세로 사는 사람들이 의외로 상당하다는 사실입니다.



연예인들도 감탄한 성시경 고급빌라...




올해로 데뷔 22년 차인 가수 성시경 역시 그중 하나인데, 그는 2021년 3월 자신이 진행하는 tvN 예능 프로그램 <온앤오프>에 나와 최근 이사한 집을 공개했습니다. 성시경의 집은 복층 구조로 되어있는데 1층에는 넓은 거실과 옷방, 주방 등이 있었고, 2층에는 그랜드 피아노와 홈집, 그리고 야외 테라스가 갖춰져있었습니다.




성시경은 이날 방송에서 ‘2021 NEW 시경 하우스’를 공개하자, 다른 출연자는 마치 외국에 있는 집 같다며 부러움을 표현했습니다. 그런데 놀라운 것은 성시경의 다음 발언이었습니다. 성시경은 이 집에 현재 전월세로 살고 있다며 자가가 아니라고 강조했습니다.


월세는 1000만원 이상인데...굳이 부동산 소유 안하는 이유

성시경은 올해 새로운 집에 이사를 들어오기 전에도 서울 용산구 한남동의 고급 주택 ‘유엔빌리지’에서 월세사리를 하고 있었습니다. 당시 월새 추정 금액은 1,000만 원가량이며, 그때 성시경은 라디오에서 한 달 수입에 대한 질문을 받자 “매니저 월급 주고 월세까지 내고 나면 마이너스다”라고 고백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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