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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VS 수아레스, EPL 득점왕 맞대결 성사
  • 2022-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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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과 우루과이는 24일 밤 10시(한국 시각) 도하 에듀케이션 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2022 국제축구연맹(FIFA) 카타르 월드컵 H조 1라운드 조별리그 첫 경기에 앞서 양 팀의 선발 명단을 발표했다. 


그 결과 역대 EPL 득점왕 출신의 2명의 양 팀 스트라이커가 나란히 선발 출격하는 진귀한 장면이 연출됐다. 대한민국의 윙포워드로 선발 출격하는 손흥민은 토트넘 소속으로 2021-22시즌 23골을 터뜨려 아시아 선수 최초로 EPL 득점왕(공동)에 오른 바 있다. 

우루과이의 윙포워드로 선발 출전하는 루이스 수아레스는 2013-14시즌에 리버풀 유니폼을 입고 31골을 터뜨리며 EPL 득점왕에 올랐다. 


가장 중요한 첫 경기서 한국은 그동안 가장 많이 대표팀 선발로 나섰던 선수들을 중심으로 선발 포메이션을 꾸렸다. 공격의 중심 손흥민, 수비 중심 김민재는 물론 황의조, 이재성, 황인범 등 주요 선수들이 모두 선발 출격한다. 부상으로 컨디션이 좋지 않은 황희찬 대신 나상호가 선발로 출전하는 것이 작은 변화다. 


대한민국의 우루과이전 포메이션은 4-1-4-1이다. 골문은 김승규가 책임진다. 좌우 측면 풀백 수비는 김진수와 김문환이 출전한다. 중앙 수비는 김영권과 김민재가 맡는다. 


정우영이 3선 미드필더로 출전하고 그 위에서 이재성과 황인범이 자유롭게 중원과 공격진을 오가는 형태다. 좌우 공격 윙포워드로는 손흥민과 나상호가 각각 배치됐다. 최전방 스트라이커로는 황의조가 출전한다. 


부상과 컨디션 저하로 출전 여부가 미정이었던 김진수와 황의조가 모두 선발로 나서는 것은 다행이다. 손흥민도 소속팀 토트넘에서 안와골절상을 당한 이후 마스크를 쓰고 처음으로 실전 경기를 소화하게 된다. 


우루과이는 4-3-3 포메이션으로 나선다. 루이스 수아레스, 다르윈 누녜스, 파쿤도 펠레스트리가 공격 쓰리톱으로 나선다. 중원은 로드리고 벤탄쿠르, 마티아스 베시노, 페데리코 발베르데가 자리한다. 


수비는 마티아스 올리베라, 호세 히메네스, 디에고 고딘, 마르틴 카세레스가 출전한다. 골문은 세르히오 로세 골키퍼가 지킨다. 


출전이 유력하게 점쳐졌던 공격수 에딘손 카바니와 미드필더 루카스 토레이라 등은 일단 벤치에서 경기를 시작한다. 


우루과이는 공격진 뿐만 아니라 무려 1400억 원의 시장 가치를 자랑하는 발베르데가 이그는 중원 미드필더 조합도 강점이다. 올 시즌 리그에서 절정의 폼을 자랑하고 있는 손흥민의 팀동료 벤탄쿠르 등도 요주의 선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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